작업실을 시작한지 1년... 이제서야 저희팀의 첫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구체적으로 무엇이다라고 밝힐수는 없지만 작업이 진행되는 대로 소식 알리겠습니다.
ex)정말 오랜만에 돈을 위해서가 아닌 우리들의 욕심을 체우기 위한 작업이다 보니 피곤한줄도 모르고 내내 즐겁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작업을 오랜시간동안 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두 작업할때의 마음과 즐거움... 그것의 맛이 어떤지 알기에 이렇게나 기다렸나 봅니다. 알지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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